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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 "임광현 처남은 李 변호인, 부인은 휴스턴 총영사…'대장동 패밀리' 靑까지"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으로 임명한 것을 두고 "'대장동 패밀리'
보은 인사의 결정판"이라고 비판했다.
안철수 의원은 14일 오후 2시 40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임광현 국세청장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며 "완전히 잘못된 비서실장 인선"이라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후임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청와대는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에 대해 22대 국회의원과 국세청장을 지낸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으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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