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정치
한동훈, 與 '딸 의혹' 제기에 "타진요 같은 짓…야비한 정치깡패들 쓸어버릴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자신의 딸을 둘러싼 이른바 '허위 스펙'
의혹을 다시 제기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공당으로서 최소한의 품격도 없는 '타진요'
같은 짓을 서슴지 않고 있다"고 했다.
한 의원은 14일 밤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이 미국 뉴욕을 떠나 브라질 상파울루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민주당은 제가 국회의원으로서의 임무를 다하기 위해 출국한 틈을 타 제 가족에 대한 허위 공격을 되풀이하는 야비한 정치깡패식 행태를 벌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공당으로서 최소한의 품격도 없는 '타진요'
같은 짓을 서슴지 않고 있다.
참 한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