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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임광현→이승엽→김현지 연결하며 "靑도 경기·성남라인이 좌지우지?"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을 둘러싼 야권의 '대장동 패밀리'
공세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까지 번졌다.
전날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임광현 비서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와 배우자인 이경은 주휴스턴 총영사를 거론하며 "'대장동 패밀리'
보은 인사의 결정판"이라고 주장한 데 이어, 이번에는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임광현 비서실장과 이승엽 변호사, 조원철 변호사,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한 줄로 연결했다.
주진우 의원은 15일 낮 12시 14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임광현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은 '이재명 핵심 변호인'
이승엽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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