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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한동훈 딸이 '천재'면 수사 필요 없나…참으로 천재적인 수사"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조국혁신당이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 딸의 이른바 '스펙 의혹'
수사 문제를 다시 꺼내며 배현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최근 발언까지 함께 비판했다.
특히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과 딸 조민 씨 등 조국 일가가 과거 입시·표창장·인턴 경력 등을 둘러싼 수사와 재판을 받았던 사례를 다시 끌어와, 한동훈 의원 딸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같은 수준의 수사 원칙이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국혁신당은 15일 오후 1시 39분쯤 페이스북에 '한동훈 의원의 딸이 '천재'라면, 수사가 필요 없습니까?'라는 제목의 논평을 올렸다.
조국혁신당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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