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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율 39%로 2%p 반등…40대가 돌아왔다, PK도 심상찮다 [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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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한국갤럽 조사에서 39%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보다 2%포인트(p) 올랐지만 여전히 30%대에 머물렀고, 부정평가 역시 1%포인트 오른 52%로 절반을 웃돌았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나타나는 '하락세는 일단 멈췄지만 뚜렷한 반등도 없는' 답보 흐름이 이번 조사에서도 이어진 모습이다. 한국갤럽이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조사해 16일 발표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이 직무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9%였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2%였다. 의견 유보는 9%였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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