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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39%·다카이치 42.4%…왜 둘 다 '인사'로 말아먹나, 지지율 떨어뜨린 선택들 [금주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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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9%, 일본 42.4%. 16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39%였다. 하루 앞서 공개된 일본 시사통신 조사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내각 지지율은 42.4%로 집계됐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다른 방식으로 진행된 조사인 만큼 두 수치를 단순 비교할 수는 없다. 추세도 다르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갤럽 기준 취임 후 최저였던 37%에서 2%포인트(p) 반등했다. 반대로 다카이치 총리는 시사통신 조사에서 5개월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새로 썼다. 그런데 최근 두 정상의 지지율을 따라가다 보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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