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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브라질 계란 수입, 尹 때도 했다"…국힘엔 "선동 멈춰" 정부엔 "산란계업계와 즉시 대화"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경북 농촌 현장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농업·농촌 현안을 꾸준히 다뤄온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브라질산 계란 수입 논란을 두고 김용태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정면 비판했다.
임미애 의원은 16일 오전 10시 8분쯤 페이스북에 '브라질 계란에 대한 선동, 멈춰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계란 수입은 윤석열 때도 했다"며 "부족한 공급을 채우기 위해 수입하는 것은 정부의 당연한 역할"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용태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브라질산 계란을 개당 1464원에 수입해 국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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