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정치
현장과 괴리된 건보 '지역 우대수가'… 광역시 구도심 배제·대형병원만 가산 지적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정부의 '건강보험 수가 구조혁신 방안'
내 지역 우대수가 적용 기준이 현장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의료기관 폐업률이 두드러지게 높은 광역시 구도심 지역은 우대수가 대상에서 제외되고, 일부 가산 제도는 의료취약지역에는 존재하지도 않는 종합병원 이상에만 적용되는 등 실효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비례·사진)은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현실을 조명했다.
이 의원은 먼저 '인구감소지역 진찰·입원 5% 가산 제도'에서 광역시 자치구가 제외된 점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정부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