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치
日 하다노시(秦野市) 시민친선 방문단, 파주시 내방

기사 앞부분 · 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파주시(시장 손배찬)는 국외 자매도시인 일본 하다노시(秦野市) 시민친선 방문단이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파주시를 방문해 파주개성인삼축제 개막식 참석과 민간교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하다노파주 우호협회, 일반 시민, 하다노시 관계자 등 총 27명으로 구성됐으며, 하다노파주 우호협회의 카자마 마사코 단장이 방문단을 대표했다.
방문단은 파주개성인삼축제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손배찬 파주시장과의 환영 만찬을 통해 양 도시 간 교류 확대 방안과 시민 간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튿날에는 통일촌을 방문하고, 파주하다노우호협회와의 만남을 통해 양 도시의 우정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헤럴드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