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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박진영 이어 '국중박' 턴다…"카페 운영권 특정업체 밀어주기? 19일 국감서 확인"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배현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최근 국정감사에서 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의 '페노메논'
사업을 집중 추궁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형 브런치카페 운영사 선정 과정을 겨냥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연간 관람객 세계 3위 수준으로 올라선 가운데, 내부에 조성 중인 약 145평 규모 브런치카페 운영사 선정 과정에서 특정 업체를 밀어주기 위해 평가 방식을 바꾸고 핵심 서류를 파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배현진 의원이 다음 날 국감에서 경위를 따져보겠다고 예고한 것이다.
배현진 의원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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