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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특례를 받은 축구 대표팀 선수 23명 가운데 7명(약 30%)은 대회 전체 출전 시간이 1시간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예 경기에 나서지 않은 선수도 2명 있었다.

19일 조선일보는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실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해,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 소속 선수 중 골키퍼 김민승과 이승환은 대회 기간 단 한 차례도 출전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대표팀이 총 5경기를 치르는 동안 두 선수의 출전 시간은 모두 0분이었다.

반면 골키퍼 김준홍은 5경기에 모두 출전해 매 경기 풀타임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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