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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날새나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스
[미디어스=고성욱 기자] 16일 공영방송 등 5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시작 전부터 파행됐다.
'이진숙 제척'
효력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기 때문이다.
이날 오전 열린 MBC 비공개 업무보고는 "권력의 보도 개입 통로로 악용됐던 관행을 끊겠다"고 선언한 국민의힘의 불참으로 반쪽이 됐다.
국회 과방위는 이날 오후 2시 30분 KBS, 방송문화진흥회(MBC 대주주), EBS,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시청자미디어재단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열었다.
공영방송 3사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산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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