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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김정식 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韓국방부 내열신소재 주장 납득못해'

기사 앞부분 · 출처: 통일뉴스

북한은 한국의 극초음속 비행발사체에 국산 내열 신소재를 사용한 것이어서 그을음이나 도색변경이 없었던 것이라는 15일 국방부 발표에 대해 '억지'라고 반박했다.또 극초음속 비행발사체와 관련한 이같은 기술적 논쟁은 무의미하며, 한국의 '대결적 야심'을 확인한 것이므로 국방력 강화의 명분으로는 더할 나위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북한의 대표적인 전략무기 개발 책임자인 김정식 조선로동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은 16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를 통해 "한국 국방부가 《그게 기술》이라고 반박한 부분은 그 어느 나라의 기술집단도 납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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