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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한째 이야기, 백두산으로 찾아가자(2)

기사 앞부분 · 출처: 통일뉴스

정해랑 / 전국시국회의 공동대표, 21세기 민족주의포럼 대표 ‘노동자 신돌석씨의 하루’가 어느덧 병오년을 맞이하면서 100화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온째 이야기’라고 표현했습니다.

‘온’은 100의 순우리말입니다.내란의 완전 종식과 내란 세력의 청산은 민주주의운동의 확고한 진전입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오랜 질곡이었던 외세, 특히 미국에 대해 자주화를 확실하게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이 문제가 대두되는 것은, 국제정세의 변화나 미국의 변화도 있지만, 이제 우리 사회가 이 문제를 정면에서 거론할 시기에 이르렀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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