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비마이너··정치

[국감] 활동지원서비스 종합조사 ‘난타’…“장애인을 잠재적 사기꾼으로 여기나”

기사 앞부분 · 출처: 비마이너

14일 국민연금공단(아래 공단)을 대상으로 하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장애인의 일상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된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종합조사가 오히려 장애인의 권리를 박탈하고, 조사 과정에서 장애인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이날 질의에 나선 서미화·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활동지원서비스 종합조사가 당사자의 일상을 제대로 지원할 수 있도록 대대적으로 제도를 개편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종합조사(아래 종합조사)는 장애인을 6개 등급으로 나눠 활동지원 서비스 시간을 획일적으로 결정하던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비마이너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