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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권리중심일자리 노동자 850명 해고하나…국감서 예산 보장 요구

기사 앞부분 · 출처: 비마이너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한 경기도가 최중증장애인 850명을 고용하고 있는 ‘경기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아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 예산을 전액 삭감할 수 있다는 우려가 19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는 사업 유지와 예산 보장을 요구하는 질의가 이어졌다.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은 최중증장애인들이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고 모니터링하는 일자리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권익옹호’, ‘인식개선’, ‘문화예술’

등의 직무로 구성돼 있다.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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