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한병도 "종합감사, 막말·정쟁 재방송 안 돼…대안 제시해야"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시스]정금민 권신혁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1일 "국정감사가 3주 차에 접어들고, 주요 상임위의 종합감사가 이어진다"며 "(국민의힘은) 남은 기간이라도 비난을 넘어 대안을 제시하고, 국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라"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혐오·비하·막말 정치인 양성소'라는 별칭을 얻었는데, 부디 종합감사에서만큼은 구태의연한 모습을 더 이상 되풀이하지 말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종합감사는 앞선 개별 기관 감사에서 제기된 쟁점을 총정리하는 자리"라며 "미흡했던 답변은 다시 점검하고, 시정 요구에 따른 조치와 후속 대책도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