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윤호중 "소방안전교부세, 정부가 임의 삭감한 것 아냐"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내년도 소방안전교부세 예산 감소와 관련해 "정부가 소방안전교부세 예산을 임의로 삭감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행안부의 설명자료를 공유했다. 정부가 제출한 2027년도 예산안에서 소방안전교부세는 올해 1조503억원보다 2898억원(27.6%) 줄어든 7605억원으로 편성됐다. 소방안전교부세는 담배에 부과되는 개별소비세 총액의 45%를 재원으로 한다. 담배 판매량이 줄어 개별소비세 세수가 감소하면 소방안전교부세 예산도 자동으로 줄어든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