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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직·대선 출마' 걸린 오세훈 항소심 D-3..."모르는데 1000만원?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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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치권에서 1심 판결이 뒤집히기에는 치명적 정황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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