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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직 걸린 ‘여론조사비 대납’ 2심 선고 23일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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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에 대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가 생중계된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오는 23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공판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 김모씨에게 비용 3300만원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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