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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선불식 할부업체 75개로 감소…2곳 폐업·1곳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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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임하은 기자 = 올해 3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체 2곳이 폐업하고 1곳이 새로 등록하면서 전체 등록업체 수가 75개로 줄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3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체 주요 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했다. 지난 9월 말 기준 등록된 선불식 할부거래업체는 75개사로 전 분기 76개사보다 1개사 감소했다. 순수 상조업체가 59개사, 순수 여행업체가 7개사이며 상조와 여행상품을 모두 판매하는 업체는 9개사다. 3분기 중 오리진투어가 선불식 할부거래업체로 새로 등록했다. 대노복지사업단과 아가페라이프는 각각 지난 7월1일과 7월31일 폐업했다. 더라이프는 휴업을 신고했다. 휴업 기간은 지난 1일부터 내년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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