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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무료 백업 용량 미공개...국회 “위법 소지”

카톡 무료 백업 용량 미공개...국회 “위법 소지”
사진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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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부족을 이유로 카카오톡 대화 백업을 중단하고 유료 클라우드 서비스 가입을 유도하는 카카오의 마케팅 방식이 위법 소지가 있다는 판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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