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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닫힌 지갑, 산타야 열어줘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시즌 메뉴·한정판 상품 등 출시 크리스마스·연말선물수요 경쟁 유통·식음료업계, 소비자 공략 크리스마스를 50여일 앞두고 유통·식음료(F&B)업계는 벌써부터 한정 신제품과 특별 이벤트, 브랜드 협업 등을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소비심리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자 최대 성수기인 크리스마스와 연말 선물수요 공략에 주력하는 분위기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겨울시즌 음료와 디저트를 출시하고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을 받는 등 예년보다 일찍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조성하는 업체들이 늘어났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겨울시즌 신제품 '렛츠 겟 메리!'(Let's Get MERRY!)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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