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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스로 후속 모델 구축”⋯ 앤트로픽 개선 속도 2배 빨라졌다

“AI 스스로 후속 모델 구축”⋯ 앤트로픽 개선 속도 2배 빨라졌다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로이터연합뉴스 인공지능(AI) 기술이 차세대 AI 모델을 개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면서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의 모델 성능 개선 속도가 1년 사이 약 2배 빨라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AI 안전 연구 비영리단체 모델평가위협연구소(METR)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11주간 앤트로픽의 비공개 연구 자료와 미출시 모델 성능 데이터, 직원 인터뷰를 종합 분석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지난해 10월 이후 앤트로픽 모델의 벤치마크(성능 평가지표) 향상 속도가 이전 기간과 비교해 1.9배 빨라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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