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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대차 “파트너십 강화”… 사장단 내외 등 170명 한자리에

삼성-현대차 “파트너십 강화”… 사장단 내외 등 170명 한자리에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삼성과 현대자동차그룹 주요 경영진이 전장(電裝·전자 부품), 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이례적인 경영진 교류 행사를 마련한다.

1990년대 삼성의 자동차 산업 진출로 한때 소원했던 양 사의 관계가 전기차와 자율주행,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긴밀한 협력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현대차 부회장 라인 행사 주재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9일 오후 경기 용인시 삼성전자 연수원 ‘더유니버스’에서 현대차·기아 주요 경영진 및 임원을 초청하는 ‘감사 데이’

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주재로 열리며, 양 사 계열사 사장단 내외 등 총 1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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