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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훈풍 이으려면, 규제 풀고 민간 자본 참여 늘려야”

“벤처투자 훈풍 이으려면, 규제 풀고 민간 자본 참여 늘려야”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상반기 투자 8.9조 ‘역대 최대’

실적 연기금·은행 등 참여 위해 제도 개선 유승운 스톤브릿지벤처스 대표 산업 현장 생산·제조 효율화 이끌어 ‘편리해진 삶’에 대한 평가도 높여야 최철훈 한국벤처투자 부대표 ‘손실 모태펀드·수익 민간 우선’

바탕 다양한 모험자본 유입되도록 할 것 이종원 호서대 인공지능 전환 부총장 작은 기업 규제 모두 지키기 어려워 성장 단계서 자본 규제 풀어 도와야 올해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금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가 창업 시대’를 선언한 정부가 모태펀드를 투자 마중물로 민간 자본을 시장으로 끌어들인 결과다.

문제는 ‘지속 가능성’이다.

벤처투자 성장세가 지속되려면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가 뒤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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