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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장만 유일하게 ‘공석’ 왜? 추천위 회의 일정도 미정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법무부 장관과 경찰청장 후보자가 지명되면서 형사사법 관련 기관장 중 공소청장만이 유일하게 공석으로 남아 있게 됐다.
지난달 공소청장후보추천위원회(추천위)는 꾸려졌지만 아직 회의 일정조차 잡지 않아 공소청장의 공백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8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구성된 추천위는 공소청장 후보자 천거 공고를 냈지만 아직까지 후보자를 정하지 못했다.
추천위는 위원들의 개별 일정과 이용철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등을 고려해 다음 주 개최 예정이었던 회의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추천위 개최 일정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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