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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떠나려 했는데"…조여정, '방자전'이 터닝포인트 됐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조여정(45)이 영화 '방자전'이 연기 인생 터닝 포인트였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조여정, 이렇게까지 솔직해도 돼?
이창동 감독님과 비하인드까지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조여정은 한 작품이 끝나고 다음 작품을 시작하기 전까지 혼자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그는 "도전에 실패했을 때 스스로를 혼내기 위해 깊은 굴을 파고 들어가는 스타일"이라며 "내가 잘하는 것, 못하는 걸 아는 게 중요하지 않나.
그런 걸 알기 위해 나만의 방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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