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권동진! 권동진!" 삼성 팬도 쾌유 빌며 외쳤다, 타구에 눈 맞고 병원 직행 "정밀 검진받는 중... 우규민은 괜찮다" [KS5 현장]

"권동진! 권동진!" 삼성 팬도 쾌유 빌며 외쳤다, 타구에 눈 맞고 병원 직행 "정밀 검진받는 중... 우규민은 괜찮다" [KS5 현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권동진!

권동진!"

12년 만의 한국시리즈(KS) 우승을 눈앞에 둔 삼성 라이온즈 팬들이 상대 팀 선수의 이름을 연호했다.

승패가 결정된 것과 다름없는 상황에서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쾌유를 기원했다.

KT 위즈 내야수 권동진(28)이 경기 도중 타구에 눈을 맞고 쓰러지는 아찔한 사고 때문이었다.

KT는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5차전에서 1-12로 패했다.

정규시즌 창단 최다 90승을 거두며 1위에 올랐던 KT는 시리즈 전적 1승 4패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러나 이날 KT가 받아들인 충격은 패배만이 아니었다.

KT가 1-11로 크게 뒤진 8회말 2사 1, 2루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