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12년 한 풀었다!' 삼성 V9 라팍서 첫 우승! 1패 뒤 4연승 업셋 대박! 구자욱 KS MVP... 강민호도 감격의 첫 정상 [KS5 현장리뷰]

'12년 한 풀었다!' 삼성 V9 라팍서 첫 우승! 1패 뒤 4연승 업셋 대박! 구자욱 KS MVP... 강민호도 감격의 첫 정상 [KS5 현장리뷰]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정규시즌 2위 삼성 라이온즈가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개장 이후 처음으로 한국시리즈(KS) 정상에 올랐다.

박진만(50) 감독은 지도자로서 첫 우승을, 강민호(41)와 구자욱(33)은 오랜 기다림 끝에 선수로서 첫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5차전에서 KT를 12-1로 대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3-1로 앞선 5회말 KT 내야진의 연쇄 실책을 놓치지 않고 무려 8점을 뽑아낸 것이 결정적이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