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8년 째 퇴근하지 않는 게임개발자…"되게 좋은 신랑감"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8년째 주말에도 퇴근하지 않는 게임 개발자가 등장한다.
그는 회사에서 먹고 자는 것은 물론 쉬는 날에도 게임에 몰두한다.
게임개발자 김재서는 8일 첫 방송하는 MBC TV 새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집착 시점'에서 일상을 공개한다.
게임 '배틀그라운드'
초창기 개발팀 멤버인 그는 토요일 아침 회사 수면실에서 잠을 깨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약 8년 간 회사에서 생활해왔다는 그는 주말에도 퇴근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딱히 집에 가도 할 게 없다"고 말한다.
심지어 스튜디오 녹화 현장에도 회사에서 입던 옷과 슬리퍼 차림으로 나타난다.
김재서가 근무하는 글로벌 게임 회사 내부도 공개된다.
사내엔 카페와 무료 음료를 비롯해 야외 정원, 샤워실, 수면실 등이 있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