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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신발 돈자랑 논란 박수홍 아내 김다예 "지쳐 그리고 슬퍼"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이른바 '돈자랑 논란'에 "슬프다"고 했다.
김다예는 8일 인스타그램에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은 24시간 뒤에 내려간다.
내가 다급히 사진을 삭제했다며 사실이 아닌 내용들과 함께 언급한 적도 없는, 아니 할 생각도 못 한 아기 패딩 자랑을 했다고 자극적이고 악의적인 기사들이 쏟아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친다 그리고 슬프다"고 했다.
김다예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딸이 분홍색 패딩 재킷을 입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가 돈자랑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지난 6월 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신발을 공개하며 모두 합치면 800만원이라고 한 적이 있다.
이번에 입힌 패딩 재킷이 140만원짜리는 게 알려지며 일부 팔로워는 돈자랑 하는 거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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