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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강·금관구도 월세 300만원…‘국민평형’서도 고액 월세 나왔다

노도강·금관구도 월세 300만원…‘국민평형’서도 고액 월세 나왔다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서울 노원·도봉·강북구(노도강)와 금천·관악·구로구(금관구)에서도 월세 300만 원 이상 아파트 임대차 계약이 나오고 있다.

대형 주택뿐 아니라 전용면적 84㎡에서도 고액 월세 거래가 이어지면서 서울 외곽 지역 세입자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1일부터 이날까지 계약분으로 신고된 이들 6개 자치구의 월세 300만 원 이상 아파트 계약은 40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15건)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자치구별로는 구로구가 15건으로 가장 많았다.

노원구 10건, 관악구 8건, 강북구 6건, 도봉구 1건 순이었다.

금천구에서는 없었다.

노도강은 지난해 3건에서 올해 17건으로, 금관구는 12건에서 23건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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