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K컬처 넘어 맛으로 승부”…농심, 부산에 첫 수출 전용공장 가동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한국 라면은 이제 유행을 넘어 맛있어서 구매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한다.
녹산 신공장을 통해 신라면의 다음 40년을 준비하고 수출을 확대하려 한다.”5일 부산 강서구 농심 녹산 수출전문공장에서 지송하 농심 글로벌마케팅부문장은 최근 해외에서 확산되는 K라면 열풍을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부터 가동한 농심 녹산 신공장은 해외에서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농심의 첫 수출전문공장이다.
지 부문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K컬처가 첫 라면 구매를 이끌었다면, 맛과 품질을 통해 반복 구매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말했다.●신속한 다품종 생산으로 수출 최적화녹산 수출전문공장은 기존 녹산공장 부지 내 공간을 활용해 연면적 4만8178㎡(약 1만4574평),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