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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공세에도 굳건…아이브·에스파, 4세대 걸그룹이 쌓은 방파제

5세대 공세에도 굳건…아이브·에스파, 4세대 걸그룹이 쌓은 방파제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새 얼굴들이 약진하면 으레 세대 교체론에도 불이 붙는다.

케이팝 여성 그룹 군 역시 마찬가지다.

5세대 그룹이 서서히 존재감을 보이며 일각에서는 4세대를 향해 성급한 물음표를 던지기도 한다.

하지만 음원 차트에는 여전히 아이브가 버티고 있고, 대형 공연장은 에스파와 엔믹스 등이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올해 주요 성적표만 짚어봐도 4세대 여성 그룹의 위상은 여전히 견고하다.음원 시장에서는 단연 아이브의 기록이 돋보인다.

2월 발표한 노래 ‘뱅뱅’은 멜론, 지니, 플로, 벅스 등 주요 음원 플랫폼의 실시간, 일간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올해 발매 곡 가운데 첫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다.

아이브 통산 여섯 번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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