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마라톤 대회, 응급환자 많아…뇌 익은 채 온다" 러너 의사의 경고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최근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20대 여성이 안타깝게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실제 마라톤 대회에서 응급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응급의학과 교수의 발언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썰닥'에는 '러닝 과연 좋은 걸까?
응급실 의사가 바라본 러닝 열풍 | 이대목동병원 남궁인 교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남궁인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해당 영상에서 "최근 응급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이벤트는 마라톤 대회"라며 "대체로 열사병으로 (응급실에) 오게 된다.
열사병의 정의는 '뇌가 익는 것'으로, 이런 분들은 의식이 남아있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