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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12층 높이 절벽 다이빙에 충격…“진짜잖아” (전착시)

전현무, 12층 높이 절벽 다이빙에 충격…“진짜잖아” (전착시)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국내 유일의 하이다이버 최병화가 아파트 12층 높이의 절벽에서 맨몸 다이빙에 도전한다.

거센 파도가 몰아치는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위험천만한 도전에 전현무마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집착 시점’(약칭 ‘전착시’)에서는 하이다이버 최병화의 절벽 다이빙 도전기가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의 스핀오프인 이 프로그램은 특정 분야에 남다른 열정을 쏟는 인물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예능으로, 전현무와 김민경, 김원훈, 윤남노가 MC로 나선다.최병화는 국내에 전문 훈련 시설조차 없는 환경에서 하이다이빙을 시작해 한국인 최초로 세계선수권 무대에 오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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