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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6개월 만에 최고 영예상…앤더블, ‘2026 KGMA’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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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2026 KGMA’에서 대상 격인 최고 영예상을 포함해 2관왕을 차지했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서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와 ‘IS 라이징 스타’
부문 트로피를 동시에 품에 안았다.이로써 앤더블은 데뷔 이후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4개의 트로피를 수집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시상식의 최정상 부문 중 하나인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를 데뷔 약 6개월 만에 들어올렸다.2관왕에 오른 앤더블은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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