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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4년 만에 ‘전국노래자랑’ 등장…“최소 장려상이야”

임창정, 4년 만에 ‘전국노래자랑’ 등장…“최소 장려상이야”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임창정이 4년 만에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올라 발라드와 트로트를 선보였다.임창정은 8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충청북도 영동군 편에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2022년 연말결선 이후 약 4년 만의 출연이다.이날 임창정은 대표곡 ‘소주 한 잔’으로 무대를 시작했다.

익숙한 전주가 흘러나오자 객석에서 환호가 터졌고, 관객들은 노래를 함께 따라 불렀다.이어 임창정은 7월 발표한 세미 트로트곡 ‘탓탓탓’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바꿨다.

경쾌한 리듬에 맞춰 흥겨운 무대를 펼치자 관객들도 호응했다.특히 노래가 끝난 뒤 심사석에서 ‘딩동댕’

소리가 울려 퍼지자 임창정은 “최소 장려상이야!”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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