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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이럴 수가”… 주우재, 제작진 소환까지 (우리들의 발라드2)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SBS ‘우리들의 발라드2’
데스매치 결과 발표 도중 예상치 못한 사태가 발생해 제작진까지 긴급회의에 나선다.9일 방송되는 ‘우리들의 발라드2’
6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생존이 걸린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치열한 무대가 끝난 뒤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시즌 1에서도 발생하지 않았던 돌발 상황이 벌어져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결과를 기다리던 탑백귀 대표단은 예상 밖의 상황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시즌 1부터 함께한 정승환마저 “와, 이럴 수가 있구나”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누구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자 주우재는 “어떻게 해요?”라며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결국 제작진이 긴급회의에 들어가고, 현장에서는 결과를 둘러싼 의견이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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