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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같아서 와인 못 판다고…" 송혜교, 동안 미모 자화자찬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송혜교가 교복을 입어도 될 정도의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뜬뜬은 '[힌트캠] 124번째 계모임 참석자|11/14(토) 오전 9시 공개'라는 제목의 쇼츠를 올렸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오늘 수려한 분들 두 분이 오셨다"라며 공유와 송혜교를 소개했다.
유재석은 공유에게 성격이 급한 편이냐고 물었다.
공유가 "그렇게 급하진 않다"라고 답했지만, 송혜교가 "또 그렇게 느긋하지도 않다"라고 반박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유재석도 "케미가 좋네"라며 흐뭇해했다.
"데뷔가 비슷한 건가"라는 질문에는 송혜교가 "제가 선배다"라고 밝혔다.
곧장 데뷔 26년 차 공유가 다리를 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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