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경제
"규제가 만든 월세 폭탄…내년부터 진짜 '주거 대란' 찾아온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최근 서울 아파트 전월세 시장의 급등세와 품귀 현상이 심각한 구조적 위기에 직면했다는 전문가의 진단이 나왔다.
과거 임대차법 시행 당시의 혼란보다 현재의 상황이 훨씬 심각하며, 특히 다가오는 시기에는 전월세 난이 더욱 가중될 수밖에 없다는 경고다.
7일 유튜브 채널 '표영호tv'에 출연한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은 최근 치솟는 전월세 시장의 실태를 분석했다.
우선 김 소장은 최근 서울 강북 및 수도권 일대의 월세가 상식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폭등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강북의 한 34평 아파트 보증금이 1억원에 월세는 375만원에 달해 깜짝 놀랐다.
심지어 분양조차 되지 않았던 아파트였다"고 말문을 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