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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 스타일링 부부 이대·와세다대 출신 "아직 급이 안 돼"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김광진 스타일링 팀이 예상 밖 고학력이라는 게 공개돼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김광진은 7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스타일리스트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전참시'
출연 이후 일정이 많아졌다는 김광진은 "데뷔한 이후에 10년 한 스케줄을 한 달에 다 했다"고 말했다.
김광진 스타일링을 맡고 있는 사람들도 소개됐다.
스타일리스트 오세일을 중심으로 김광진 초등학교 동창 임진아가 보조를, 임진아 남편 노영곤이 보조의 보조를 맡았다.
오세일은 과거 배우 김희선·전지현·송혜교 등 헤어 스타일을 담당했고, 김광진과 호흡을 맞춘 지는 약 3년이 됐다고 했다.
눈길을 끈 건 보조로 나선 부부의 학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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