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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0.2% 뚫었다…‘닥터X’ 김지원 적수 없는 흥행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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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닥터X)가 최고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닥터X’
10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20.2%, 전국 및 수도권 기준 17.7%를 기록했다.
5주 연속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지킨 것은 물론,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8.0%, 평균 7.2%까지 치솟으며 대세작의 위용을 증명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오직 소아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병원장부터 인턴까지 의사 8인이 뭉쳐 불가능에 가까웠던 초고난도 수술을 극적으로 성공시키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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