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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두산연강외과학술상'에 김창현·이상훈 교수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두산연강재단이 직장암 수술 방법과 소아 수술 보상 체계를 각각 연구한 국내 외과 의사 2명에게 올해 두산연강외과학술상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7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대한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2026 두산연강외과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김창현 전남대 의과대학 교수와 이상훈 삼성서울병원 교수에게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상금은 김 교수가 3000만원, 이 교수가 1000만원이다.
김 교수는 직장암 수술에서 혈관 결찰 위치가 수술 후 장 연결 부위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임상시험을 통해 연구했다.
결찰은 수술 중 혈관이나 조직을 실로 묶어 차단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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