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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LPGA 토토 저팬 클래식 3라운드 공동 3위 도약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황유민이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저팬 클래식(총상금 2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도약하며 역전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황유민은 7일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에서 펼쳐진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이로써 중간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적어 낸 황유민은 단독 선두 이와이 아키에(일본 15언더파 201타)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다.최종 라운드 결과에 따라 역전 우승도 노릴 수 있는 위치다.단독 2위는 14언더파 202타인 아르피차야 유볼(태국)이다.황유민과 공동 3위네는 하라 에리카(일본 13언더파 203타)가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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