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대체 왜' 4이닝만 던졌을까, 장찬희 미스터리→KS 최연소 선발승 무산보다 '대참사' 역전 나올 뻔 [KS4 현장]
!['대체 왜' 4이닝만 던졌을까, 장찬희 미스터리→KS 최연소 선발승 무산보다 '대참사' 역전 나올 뻔 [KS4 현장]](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714504527903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역대급 대기록의 탄생 직전, 다소 이해할 수 없는 투수 교체 타이밍이 자칫 다 잡은 한국시리즈(KS) 승리를 통째로 날려버릴 뻔했다.
삼성 라이온즈의 '1년차 우완'
장찬희(19)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한국시리즈 4차전 무대에 파격 선발로 낙점됐다.
신인의 KS 선발 등판은 KBO 통산 25번째(18명째)이자 고졸 신인으로는 12번째(9명째).
2007년 김광현·임태훈 이후 무려 19년 만이자, 삼성 구단 역사에서는 1993년 박충식 이후 실로 33년 만에 나온 기념비적 사건이었다.
7일 기준으로 장찬희의 나이는 19세 1개월 2일.
2007년 임태훈(19세 1개월 1일)에 단 하루 차이로 뒤진 역대 KS 최연소 선발 등판 2위 기록이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