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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끝까지 추격하고, 부천은 10경기 무승' 그래도 K리그1 잔류까지 단 승점 1... '2승1무' 포항과 운명의 맞대결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1995가 잔류 확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사이 최하위 광주FC가 끝까지 추격하고 있지만, 이제 승점 1만 추가하면 다음 시즌에도 K리그1 무대를 누릴 수 있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8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3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부천은 7승11무16패(승점 32)로 리그 11위에 자리하고 있다.
최하위 광주는 3승14무18패(승점 23)를 기록 중이다.
두 팀의 승점 차는 9점이다.
광주는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2승2무1패를 기록하며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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