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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40%대 지지율’ 안착할까…주식시장 안정, 최대 변수로 [數싸움]

李대통령 ‘40%대 지지율’ 안착할까…주식시장 안정, 최대 변수로 [數싸움]
사진 출처: 헤럴드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바닥을 찍고 다시 40%대에 안착하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최근 발표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중간선거 이후부터 국내 증시가 ‘블루쓰나미’의 직격탄을 맞고 있어 향후 지지율 추이에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결과,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41%로 직전 조사(39%)보다 2%p 상승하며 다시 40%대로 올라섰다.

부정 평가는 50%로 전주(49%)보다 1%p 올랐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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