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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내년 2월 부모 된다…“두릅이 건강하게 만나길”

김준호♥김지민, 내년 2월 부모 된다…“두릅이 건강하게 만나길”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내년 2월 출산을 앞둔 아내 김지민과 2세 ‘두릅이’의 건강을 기원했다.7일 방송된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에서는 김준호, 김대희,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다섯 사람은 호이안 올드타운의 투본강에서 ‘소원 배’에 탑승했다.

각자 소원 종이배에 바람을 적는 가운데 김준호는 “내년 2월에 두릅이를 건강하게 만날 수 있길 바란다”며 김지민의 순산을 기도했다.다른 멤버들도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대희는 아내의 건강과 세 자녀의 평안을 빌었고, 장동민은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이 건강하길 바란다”고 소원을 적었다.

유세윤은 가족의 행복을, 홍인규는 가족의 건강과 프로그램 시청률 상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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